프랑수아즈 사강의 대표작, 책 <슬픔이여 안녕> 리뷰
슬픔이여 안녕저자: 프랑수아즈 사강줄거리: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만 살아온 17세의 소녀 세실이 코트다쥐르의 별장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겪는 일들을 섬세한 필치로 묘사한 작품프랑수아즈 사강의 책은 이후에 두 번째이다. 를 읽은 지는 꽤 됐지만 스토리가 재밌었고 심리 묘사를 참 잘한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. 은 최근 인도여행에 갈 때 비행기나 기차에서 읽으려고 빌렸던 책인데 읽을 시간이 없어서 인도에서는 거의 읽지 못했고 한국에 돌아와서야 제대로 읽게 되었다. 프랑수아즈 사강. 책을 조금 아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. 은 사강이 18살에 쓴 첫 번째 책으로 그녀를 일약 스타로 만들어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.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여름휴가 중 보트를 타다가 다친 사강이 병상에 누워..
책 주관적인 리뷰
2024. 12. 21. 16:20